언론보도

행개련-한국시설안전공단 청년옴부즈만 현장방문 실시

행개련 0 194
파이낸스 투데이 2018년 6월 5일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3303 


시설안전공단, 청년옴부즈만 초청 '사회적 가치 추진 설명회'
  •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국민이 주도하는 안전혁신을 위해 추진 중인 'KISTEC 청년옴부즈만'의 성공적인 활동을 위해 '사회적 가치 추진 설명회'를 개최했다. 

    청년옴부즈만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이 추진하는 국민안전 정책의 투명한 모니터링 및 혁신제안을 목표로 행정개혁시민연합(대표 서영복)과 합동으로 추진 중인 국민 참여 안전혁신플랫폼이다. 

    지난 1일 공단 일산청사에서 개최된 설명회는 청년옴부즈만이 안전정책에 대한 혁신안을 발굴하고 국민 중심의 개선의견을 제안할 수 있도록 공단이 추진 중인 주요업무, 핵심사업 등에 대한 전문가의 맞춤형 교육과 국가시설물 진단현장 체험으로 이뤄졌다. 

장범수 열린혁신추진단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대학생인 옴부즈만을 위한 공단 하반기 채용 일정안내 및 리플렛 배포 등 맞춤형 일자리 확대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국가 주요시설물, 국민생활시설 안전확보 등 공단의 업무소개 교재는 대학생들을 고려해 별도로 제작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단이 보유한 시설물 안전데이터 및 노후한 시설물 성능관리업무는 옴부즈만의 전공과 관계없이 많은 관심과 질문을 받았다. 

4차산업 혁명기술을 통한 첨단시설물관리에 대한 동영상 위주의 연구소 업무소개를 끝으로 오후에는 두모교(서울 소재) 안전진단 현장으로 이동해 국가시설물 안전진단 및 비파괴검사에 대한 현장체험이 이뤄졌다. 

일반 대학생들이 경험하기 힘든 현장체험을 통해 옴부즈만은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대해 값진 현장 경험과 호기심을 가지고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청년옴부즈만은 설명회에서 얻은 지식과 공단의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심도 있는 그룹별 활동을 통해 하반기 '안전혁신 제안대회'에 참여해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 대표는 "공단만의 특화된 업무에 대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과 현장체험을 통해 옴부즈만 활동이 더욱 활발해질 것"이라며 안전혁신발굴에 대한 기대를 표현했다. 

강영종 이사장은 "옴부즈만 행사가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국민이 만족할 수 있는 안전정책 혁신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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